코나카나 2 - 쿠온 루트 game


화이트앨범 2 이후 거의 1년 반만에 잡은 건 아련한 추억팔이 코나카나 2.
최근 몇 년간 F&C가 했던 추억팔이 중 제대로 성공적인 게 없다는 게 함정이지만 이번 건 솔직히 조금 기대했었다.

뭐 출시일 이후 계속 미루고 미루다 결국 이제야 잡았긴 하지만,
이미 밟은 선각자들은 꽤나 큰 고통을 받았다고 하던데.....

스포일러 다수 있으니 그거 감안하고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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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Album 2 플레이 후기 game

인트로챕터 이후 참으로 오랜시간 기다려 온 작품인 화앨 2, 정말 너무 기다리다 잊어버릴 위기에 처했는데, 다시 돌아와서 2011년 연말에 멘붕겪는 사람들을 대량으로 만들어 낸 기념비적인 작품.

사실 끝낸지는 좀 되었는데 기록을 남겨둘까 말까 하다가 간만에 시간이 남는 주말이 된 덕분에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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サナトリウムの雌豚 플레이 후기 game

이번엔 P 왔을때 야게머들의 밤을 지새며 Y가 참으로 친절하고 간곡하게 권하던 그 게임의 플레이 후기.
사실 이 날 좀 일찍 들어왔어야 했는데 함정카드를 밟았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덕분에 체력고갈로 한 2주 고생한듯)
아무렴 어때 나의 병신력이(ry....

쿠로히나의 작년 11월 작이고 스토리도 나름 짧고 원루트지만 이 2% 모자란 병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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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ters~夏の最後の日~플레이 후기 game


간만에 등장한(?), 아니 근 8년만에 등장한 게 놀라운 이 브랜드의 후속작 sisters - 여름 최후의 날.
이름이 참 비장한데, 세상이 자기 기준으로 돌아간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아주 잘 납득할 만 한 작명이다.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에 상당한 기대를 했었는데, 그 기대가 좀 이상한 부분으로 발현되어 약간의 기대와 실망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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借金姉妹2 AfterStory 감상 후기 game

짧게 하려 했는데 꽤나 늘어져버린 이 게임.
2009년 나왔던 차금자매 2의 애프터스토리.
이게 애프터스토리가 나올만큼 인기있었나 싶었는데 다시 보니 무려 겟츄 베스트게임에 올라갔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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