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イプレイ (Rapelay) 플레이 후기 game

묻힐 뻔 하던 예전 글들의 재탕.

목표는 다 옮기는 거지만 언제 다 될지는 모름.
1. 설치와 실행

일단 돌아다니는 이미지는 ISO로 2.4기가 가량 됩니다.

설치시에는 4기가 가량을 요구하는 듯 싶습니다.

총 10기가 가량이 필요하겠죠.


이번 작품에선 드디어 설치할때 로케일 바꾸거나 applocale 먹일 필요가 없습니다.
왜나하면, 얘들이 유니코드로 된 설치환경을 지원해주기 때문입니다.


뭐 설치엔 별 말 할게 없군요 (....)



실행에는 applocale 필요합니다. 단지 크랙을 사용할 경우엔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한글패치를 먹이려면 이 크랙이 필요합니다.

여담이지만 한글패치의 수준은 예전 커스텀레뇨 2 정도의 수준입니다.
플레이하는데 꽤나 큰 도움을 주지요.

(대사는 필요없지만 메뉴가 한글화되어서)



2. 구동환경

동작환경

 
필수 동작환경
추천 동작환경
대응 OS
WindowsXP/2000pro 일본어판
DirectX
DirectX9. 0 c 이후에 대응한 환경
CPU

Pentium4 1.4GHz 이상 ※1※2※3

Pentium4 2.4GHz 이상 ※1※2※3
메인 메모리
실장 256MB 이상

실장 512MB 이상

HDD 빈 용량
3 GB이상의 빈 용량

4 GB이상의 빈 용량

그래픽

DirectX9. 0 c 이후에 대응한, 그래픽 시스템※4
비데오메모리
32MB 이상
128MB 이상
사운드
DrectX8 이후의 DirectAudio에 대응하고 있는 사운드 카드
ROM 드라이브
DVD-ROM 드라이브 ※5※6
입력 기기
마우스, 키보드
휠 마우스

언제나 말하지만 램은 512가지고는 일루전의 요구를 따라가기 힘듭니다.

그래픽은 이번엔 대체 어디에 뭘 넣어서 DX9를 요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운드엔진도 별반 달라진 게 없어 보이지만요.

DVD로 공급되니 DVD 드라이브는 필요하겠죠.

 

충고 하나 하자면

여기서 휠 마우스는 필수입니다 (....)

 

그래서 결국 테스트한 사양은

AMD Athlon XP 2400/1.5G DDR3200/480G HDD/GeForce FX5700 128M/Via TREMOR 1724

모든 드라이버는 최신 드라이버를 갖추었습니다.

 

3. 약간의 스토리이야기?

일루전게임에 스토리를 바라긴 웃기지만서도

 

주인공놈 아버지가 국회의원 나가신다는데, 아들놈은 전철에서 치한짓하다 걸립니다. 빽가지고 나와서 얘들한테 복수한다는 그런 스토리입니다 (...)

너무 짧잖아 (...)

뭐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겠군요.

 

4. 게임 시스템

음........뭐랄까

이번 게임의 컨트롤 시스템은 꽤나 신경을 많이 써준듯한 분위기입니다.
전작 옵빠이슬라이더가 게으름의 극치라면 이건 꽤나 운동이 될 듯한 느낌입니다.

일단 예전 미행때부터 있던 마우스노가다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거기다가 자회사들이 쓰던 시츄에이션 선택 방법을 도입했습니다.

설정하고 찍고 비비기까지 충실히 해야 하나를 할 수 있는 이 시스템, 개인적으로는 맘에 드는군요 (....)

 

그리고 카메라설정도 예전의 미행처럼 전방위 시스템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매우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게다가 이번엔 보조카메라까지 있어서 사방을 다 커버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노가다가 약간은 줄겠군요.
(실제 해보니까 별로 줄지는 않습니다)

모든 팝업은 화면의 특정 지역에서 마우스 오른쪽으로 호출해서, 마우스 버튼의 혼동이 없도록 한 점도 꽤나 인상적입니다.

 

결론적으로 시스템에는 5점만점에 4점정도?
역시 익숙한데 더 많은 점수를 주죠.

하. 지. 만.

역시 달라진 게 있었으니,
직접 게임을 해 보면

그 끈끈한, 예전보다 확연히 나아진 듯한 손의 움직임!

이제 사각지대는 거의 사라졌습니다 (....)
어떤 플레이가 가능한고 하면

머리를 쓰다듬쓰다듬하다가 손이 밑으로 내려와서 가슴을 쥐고 흔들다가 브래지어 밑으로 손이 기어들어가서 더듬는다든가

다리부터 거슬러 올라가다가 치마를 걷고 팬티속으로 손이 들어간다든가
뒷스커트 걷고 히프를 쓰다듬다 앞으로 건너가서 스커트 걷고 팬티속으로 손이 기어들어간다든가

뭐 이런 류의 예전에는 상상도 못할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옷을 벗기고 입히는 조합의 수도 꽤나 다양해져서 별로 불만가질 일이 없을 듯 하고.....

 

5. 그래픽,사운드

예전에 비해 엄청난 수의 폴리곤 투입으로

드디어 각진얼굴 안봐도 됩니다.
굉장히 매끄러운 렌더링 화면을 보여줍니다.

정말 모에하더군요 -ㅅ-

 

그래픽은 일루전 작품이 언제나 그랬듯이 3D 기술의 정점을 보여줍니다 (....)

그러면서도 이번엔 전작보다 빠른 구동속도라니
얘들은 세월을 반대로 가는 듯 싶어요.

옵션설정도 언제나하고 같지만

달라진 점은 자동인식이 조금 나아진 정도입니다.
제 컴퓨터 같은 경우엔 1024*768 32bit가 자동으로 찍히더군요.

움직임 자체도 예전에 비해 많이 부드러워졌습니다만, 일부의 과도한 움직임이 밸런스를 깨는 게 좀 아쉬울 따름이군요.

 

그리고

성우에 대해서는
이번엔 정말 간질나게 녹더군요.

이미 주위에 피해자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번 캐릭터들의 특성 덕분인지 더욱 불타오르는 시츄에이션에 걸맞는 소리가 나옵니다.

하지만 BGM은 이번도 영 기대할게 안되더군요.

 

6. 직접 해보자!

특이하게도 일루전 홈피에서는 이 게임의 완전공략에 가까운 공략집을 내걸었습니다.
그 조건을 보면서 정말 상상도 못할 조건들을 목격했습니다만 (....)

그럼 저기서 몇가지 조건충족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 합니다.

 

버릇발생 조건치한 신에서의 효과

H신에서의 효과

치욕
치한으로 타임 레코드를 90초 이하로 한 후, H를 1 신 실시한다쾌감 게이지의 오르는 방법이 UP 한다쾌감 게이지의 오르는 방법이 UP 하는, 통행인이 있으면(자) 한층 더 UP 한다
항감
어널로 H를 2 신 실시한다엉덩이 애무로 이크야 게 된다어널 삽입시, 쾌감 게이지가 오르게 된다
음어
를 2 신 시킨다음말을 말하게 된다음말을 말하게 된다
구음
페라로 남자가 5 신이크페라 모션이 증가하는, 페라 음성의 물기가 증가한다
정음
3 신 먹인다페라 사정 후의 리액션이 변화한다
정수
질내사정을 5 신 실시한다대사가 변화한다
정욕
많이 외출해를 해 정액을 걸친다페라 사정 후의 리액션이 변화한다
노출
「기원」을 2구제해 H를 1 신 실시한다전라로 하면(자), 쾌감 게이지의 오르는 방법이 UP 한다전라로 하면(자), 쾌감 게이지의 오르는 방법이 UP 한다
청간밖에서 전라로 해, 여자를 이인가 다투는을 2 신 실시한다쾌감 게이지의 오르는 방법이 UP 한다야외시, 쾌감 게이지의 오르는 방법이 UP 한다

※장면과는 H모드를 플레이 한 회수입니다.
※「버릇」은 1 신으로 1개붙일 수가 있습니다.
※「치한의 타임 레코드」란, 치한 모드로 여성을 최초로 절정 시킬 때까지 걸린 시간입니다.

맨처음 조건은 타임어택 90초입니다.

전작같으면 웃기지 마라 이런 소리가 나왔을 테지만

........................90초정도야 우습다 (...)
실제 본인은 30초 이내에 해결 가능했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최고기록은 7초)

그래서 결국 모 채널의 요구대로 동영상 촬영까지 해버렸단 말입니다 (....)

일단 히로인이 만지면 가드하고 마우스포인터 가드까지 하지만
역시 나사하나 빠진 일루전 답게 슬쩍슬쩍 주의를 딴데로 돌리면 그만인 겁니다.

최속절정 방법은

첫째 : 카메라를 회전할때 캐릭터가 거의 움직이지 않는 위치로 설정한다
둘째 : 일단 엉덩이를 잡고 스커트를 걷어올린다. 그리고 한번 잡아준다.
(이러면 손이 뒤로가게 됩니다. 게이지도 약간 올려주는게 좋습니다.)
셋째 : 앞쪽을 재빨리 잡고 스커트를 또 걷어올린다. 팬티가 보일 것이다. 손도 앞으로 온다. 다시 뒤를 슬쩍 쳐준다.
(이러면 팬티가 보일겁니다)

넷째 : ..............팬티 상단에 손을 놓고 클릭하고 끌어내리면 무려 팬티 안으로 손이 들어간다. 문질러라. 끝난다.
(.......................................)

물론 가슴쪽에도 손이 들어갑니다만, 아무래도 고간쪽이 더 빠르고 안전합니다.

이 게임의 특징적 시스템으로는 옷속으로 들어가는 손입니다.
페티쉬매니아들이 상당히 환호할듯 싶은걸요.

 

동영상촬영본도 있는데, 영 허접합니다 (....)

모 분께서 그걸 보시고는 '우와 고수의 움직임이다'라고 평가를 하셨다지만, 절대 아닙니다.

뭐 나머지는 근성으로 해결하는 조건들입니다.

 

또 신선한 점은

한번 절정을 맞이하면 다음 절정을 맞기까지는 시간이 덜걸리는데,
이유는, 게이지 출발점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게이지 출발점이 맥스수치가 되고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애들이 절정에 다다랐을때 모션이 달라집니다. (....)

그리고 상황에 따라서, 체위에 따라서 게이지가 올라가는 폭이 다릅니다.
(그래도 공통적으로 후배위 계열에서 빨리 오릅니다)

 

공략도 상당히 뉜자스러운 물건들이 많고(2,3,4P 플레이도 충실하고), 시간도 꽤나 걸리는 조건이긴 한데,
제가 군인이 아니었다면 단숨에 클리어하겠지만서도

아쉽게도 외박 특박 나와서나 플레이하는 수준이라 더이상 시간이 없을 듯도 싶네요.
뭐 다음에 나오면 또 굴려야죠 (....)

3P,4P 플레이는 특정 캐릭터가 특정 조건을 만족시켜야 합니다.
그 조건은 일루전 홈피의 공략페이지에 상세히 적혀있습니다.

전철치한모드 말고도
전철타기전의 노출플레이같은 것도 별도의 모드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기서는 다벗겨놓고 바이브레이터 끼워놓고 구경할수도 있네요.
몸을 비비 꼬는 캐릭터들 보면 눈이 녹아듭니다 (...)

그리고, 5P 플레이라는 이름의 단체강간모드도 준비되어 있네요 (...)
시작했더니 왠 중년노친네들이 나오는데 정말 감동적입니다 (....)
(좀 봐도 질리지 않는 게 특징이지만, 체위변화가 없다는 게 아쉽고, 애널삽입이 없다는게 아쉽습니다)

엔딩도 꽤나 충격적인 물건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주인공이 죽는다거나 애들이 유산한다거나 하는 정말 평범하지 않은 엔딩이죠)

 

무엇보다

'임신이 가능???'
얼굴로 표시되는 스테이터스에 맞추어서 임신시키기 가능하고,
나중에 낳을지말지까지도 선택이 가능하다니.....

임신하면 배도 불러지고 가슴에서 모유도 나옵니다 (......)

 

우와 (...)

지금까지 왠만한 조교계열에서도 임신은 없었단말이야 (....)

정말 인공소녀 이후로 이렇게 무궁무진한 세계를 자랑하는 게임은 너무 오랜만입니다.

 

7. 캐릭터

일단 애자매같이 어머니, 그리고 자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장녀 아오이 : 161/86/56/82 밸런스가 잘 잡혀있습니다. 가장 균형적인 몸매 (...)

전형적인 여고생 스타일입니다. 애가 살짝살짝 반항하는게 더 보기가 좋군요.(어이어이)
실제로 전철치한모드로 시작해보시면, 이녀석 난이도는 생각보다 높습니다.
절정 근처까지 가서 가차없이 쳐내버리는군요. 블럭이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프로포션이 좋고, 학습능력이 좋다고 해야 될까요 (...)
꽤나 빨리 익숙해지는 편입니다.

에로도 4/5 정도 주겠습니다. 다른 게임에도 많이 나오는 타입의 애들이라서 말이죠.

여담이지만, 얘 플레이할때가 그림은 제일 이쁘게 나옵니다. 기본적인 몸이 제대로 밸런스가 잡혀 있어서 그런 거겠죠.
그것보다, 얘 미행 2나 3에 나오던 그 여고생 닮았네요. 그 여고생이 살아와서 치한들에게 복수했나 (....)

스토리에선 얘가 신고해서 주인공이 좀 번거로워 진 걸로 나온답니다.

차녀 마나카 : 142/72/50/70 로리계열 분들이 좋아하시겠군요 (....)

두말할 거 없이

빈유에 불타오르신다든가
뭔가 어려보이는 걸 좋아하신다든가

이런분들을 노린 캐릭터입니다.
기본적으로 시키는 거는 다 하고, 다른 작품과는 다르게 조교 난이도도 별로 높지 않은 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얘가 제일 맘에 들더군요.

에로의할때도 그렇고, 다른게임할때도 그렇고 전 이런 스타일의 캐릭터에 끌리더군요.
이쪽이 제 이상형에 가까운 것일까요 (...)

성우도 정말 간드러집니다.

에로도 4.5/5 주겠습니다. (...)
여담으로, 얘 임신하면 에로도 5/5로 급상승 (......)

모친 유우코 : 160/94/60/88 글래머계열의 유부녀라니 너무 불타오르는 시츄에이션입니다 (....)

글래머가 좋다든가 유부녀가 좋다든가 누님이 좋다고 하면 이런 캐릭터를 굴려보십시오.
정말 빵빵한 스펙의 캐릭터 (....)

의외로 난이도가 약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연륜이 있어서 그런지
잘 따라주는 편입니다 (....)

문제는 너무 글래머인 정도?
만지는 즐거움이 너무 거대함에 묻혀버리는 건 아쉽지만요 (...)

(내가 이상한건가)

에로도 4/5정도 주겠습니다.
조교가 제대로 되면 정말 발군의 에로도를 자랑하는 캐릭터지만요 (...)
(그래도 영계를 이길수 없다)

 

8. 후기

언제나 저를 놀라게 하는 일루전, 과연 멋지더군요.
(이래서 제가 일루전라이프를 고집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게임에는 뭔가 다른 물건이 부속으로 달려있는데,
보츠플레이라는 물건이 달려있습니다.

설명을 보니

'레이플레이에 집어넣을 수 없었던 시츄에이션의 모음'(??????????????????)

직접 굴려 보니
단순한 영상앨범 비슷한 건데,

이건 좀 더 수위가 높다기보다, 게임하고 별 상관없는 시츄에이션들의 모음이더군요.
그래도 저게 있었으면 무지 재미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신선한 장면들이 꽤나 나오더군요.
시츄에이션 업데이트는 일루전 홈피에서 받으시면 됩니다.

앞으로 어떤 물건으로 저를 놀라게 할지 기대되는 바입니다.